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5년전 직장암4기 판정받고난소전이,림프절 전이에 영구장루하셨어도, 늘 자신감넘쳤던 저희 엄마가한달전 복통으로 입원하셨어요.응급실에서 소장까지 혹이 커져서가스가 못나가서 그렇다, 폐전이까지왔고못먹으셔서 현재 40키로도 안되는 상황이라마음이 준비를 하래요..마약석진통제때문인지 갑작스런 기력저하때문인지 말도 굉장히 어눌해지셨고 엄마같지가 않아요.다음주에 장루하나를 더 해야한다고 수술하자는데 이래저래 힘들수도있다는전화를받고나서 정신이 안돌아오네요엄마옆에있고싶어도 애 둘에 먹고살려면직장은 다녀야해서 그것마저도 못하고이러다 엄마못볼까봐 겁이 너무 나네요..호스피스도 알아봤는데 엄마가 오늘 수술한다고하셨데요.상황이 안좋았던 시기에 수술받아보신분 계실까요..교수님이 합병증 또는 패혈증이와서못깨어나실수도있다는말이 자꾸 맴돌아요..어쩌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