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암에 절대 안 걸리려면 ???

생명과희망l백보
2025.12.02 11:09 | 조회 901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8만명이 사망해

약 2분에 1명이 발생하고 6분에 1명씩 사망하기에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되어지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 명 정도는 대학을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특히 4기암 경우는 아시다시피 진짜 완치율은 매우 저조한 현실이다

본인은 1971년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 길만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그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대학에서 안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의 표준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 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가지는 대학 표준치료3, 현대의학 특화치료3,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이며 대학은 전문의들이 프로토콜대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현대의학 특화치료, 자연치유 분야도 많은 분들이 관여해서 본인은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 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과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없게된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을 회복시켜 결코 적지않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 포기암에게 100%되는 왕도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이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 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의 해외 임상진입과 해외 선진의료 중 암백신과 제 기준의

% 조건에맞는 현대의학밖 암 억제책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할겁니다

아래 표중 대학의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시기에 그냥 받으면 되나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꼭 공부, 실천, 상담을

해야하며 여생 포기암 1명이라도 더 살리도록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암 이야기 > 암에 절대 안 걸리려면 ???

어느 국내 유명 암병원 원장님에게

기자가 다음과같이 질문 했습니다

'암에 절대 안 걸리는 법 있나요?'

저도 원장님의 답변이 궁금했는데

'암은 안 걸리는 것이 가장 좋은데

절대 암 안걸리는 법은 딱 하나며

암 걸리기전에 가는 것뿐 입니다'

곰곰히 생각하니 맞는 말입니다

그만큼 암은 동서양과 나이, 남과여,

빈부를 떠나 누구에게나 가능하며

유명인이나 재벌도 예외가 없으며

운동선수들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1971년 미국 닉스대통령이 30년

안에 '암 정복'을 외쳤지만 아직도

암은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합니다

발암의 원인도 참으로 다양하기에

예방도 다각도로 접근해야 하기에

그리 만만치는 않다고 보여집니다

현재 일생동안 남자는 2/5, 여자는

1/3정도 암에 걸릴 수있으며 사망

원인으로만봐도 부동의 1위입니다

따라서 건강검진을 물론 평소 면역

을 비롯한 자연치유력 10항목쪽에

항상 신경을쓰고 살아가야 합니다

(물, 공기 산소 숲 어싱 호흡, 음식 쾌변,

운동 온열, 제독 청혈, 면역, 휴식 쾌면

웃음 예술, 사회-환경, 정신(마음), 영)

암이란 질환은 그래도 심장질환과

뇌졸중이나 사고와 달리 대부분은

시간을 더 주기에 일단 진단받으면

얼마나 현명한 투병로드맵을 수립

하는가가 중요하며 따라서 윗표의

좌측 암 공략 3가지와 우측에 있는

자연치유력 10항목을 잘 공부하고

지혜롭게 적용하는게 필요합니다

(= 소위 통합의학적 암 치료 방향)

헌데 현실은 일단 암 진단 받으면

유명한 대학병원의 표준치료만을

받다가 예후가 안 좋거나 경과가

좀 이상하면 그제야 다른 것들을

찾아 동분서주 하는 경우를 주위

에서 너무나 많이 경험 해봅니다

사실 대학에선 치료를 진행하다

치료 반응이 안 좋거나 악화되면

그냥 완화의료, 호스피스 가는게

현재 암 현장에서의 통례입니다

호스피스 입원 1달 전까지 항암

치료 받다 오는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대학에서 승산이 적다면

다른 '암공략 2가지+자연치유력

10 항목'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대학병원에 가도 전체 암 환자의

40%전후는 완치에 도달 못하며

특히 4기 암의 경우는 치료율이

아직은 매우 미흡한 현실입니다

즉 진단 처음부터 투병 로드맵을

정말 지혜롭고 현명하게 설정을

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봅니다

1. (표 좌측 1) 대학병원 표준치료

생긴암 공략에 메인 1순위입니다

대개는 프로토콜대로 진행이되며

지금도 계속 자료, 근거 중심으로

발전하고있으며 신뢰도가 높아서

암 치료 선택시에 최우선 순위로

고려하는것은 본인도 찬성합니다

대신 대학 표준치료가 얼마나 날

책임져줄까?는 생각하고 승산이

크다면 잘 따라가면 되고 만약에

적다면 방향을 수정해야 합니다

2. (표 좌측 2) 현대의학 특화치료

아직 대학에서는 사용 안하지만

득이 되는 경우도 많기에 환우와

보호자가 공부, 상담해 보십시요

특히 대학병원 표준치료 예후가

애매하다면 꼭 관심 가지십시요

특화시술과 면역, 온열 등을 비롯

대사치료, IVC도 여기 해당 되며

치료하는 병원에 알아보면 되며

필요하다면 암백신 등 해외 선진

의료도 검토 해보길 권유 합니다

3. (표 좌측 3) 현대의학밖 암억제책

상황이 아직 '호스피스'는 아닌데

병원에서 해줄게 없다면 10%만

살려도 마지막 전쟁 해 보십시요

현대의학 밖에서 암을 억제하는

요법 전문가와 깊은 상담을통해

효과 % 나 재현성을 꼭 파악

후에 결정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치료 장담을 하거나 경제부담이

크면 사후지불제도 알아보십시요

(후불제 찾기가 매우 힘들겠지만~)

4. (표 우측) 자연치유력 10항목

암은 생긴암 만큼 장기간에 걸쳐

암을 '만든사람'도 꽤 중요하기에

진단 즉시 무조건, 평생 지속하며

학습과 실천을 꼭 해야만 합니다

해외, 국내에 자연치유 전문가가

많아 쉽게 알아볼수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산에 들어가 나물과

함께 산다고 자연치유가 아니며

그만큼 10항목 쪽의 공부, 인내,

습득과 실천이 많이 요구됩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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