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치료 선택했다면 결과는 수용하라~

생명과희망l백보
2025.11.24 14:54 | 조회 381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8만명이 사망해

약 2분에 1명이 발생하고 6분에 1명씩 사망하기에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되어지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 명 정도는 대학을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특히 4기암 경우는 아시다시피 진짜 완치율은 매우 저조한 현실이다

본인은 1971년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 길만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그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대학에서 안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의 표준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 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가지는 대학 표준치료3, 현대의학 특화치료3,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이며 대학은 전문의들이 프로토콜대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현대의학 특화치료, 자연치유 분야도 많은 분들이 관여해서 본인은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 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과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없게된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을 회복시켜 결코 적지않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 포기암에게 100%되는 왕도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이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 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의 해외 임상진입과 해외 선진의료 중 암백신과 제 기준의

% 조건에맞는 현대의학밖 암 억제책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할겁니다

아래 표중 대학의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시기에 그냥 받으면 되나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꼭 공부, 실천, 상담을

해야하며 여생 포기암 1명이라도 더 살리도록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암 이야기 > 치료 선택했다면 결과는 수용하라~

암 진단을 받으면 나름대로 치료를

선택해서 받게 되는데 치료 결과가

좋으면 엄지척하고 그 치료가 최고

라고 칭찬과 홍보하며 만약 결과가

안 좋으면 괜히 받았다~ 잘못 선택

했다고 후회, 원망, 분노를 합니다

예를들어 선택한 항암제가 잘 맞아

암이 의미있게 줄거나 소멸이되면

최고가되나 안 맞아서 오히려 암이

진행되었다면 후회를 하게 됩니다

한쪽은 잘했다 박수치며 다른 쪽은

해봤자 라고 푸념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치료를 선택하고

받을때는 결과와 무관하게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한다면 절대 결과만

으로 후회 안 했으면 하는 겁니다

어떤 치료든지(약품이든 기기든)

그래서 통계성이 너무 중요합니다

1000명 치료했더니 고작 50명이

좋아져 내가 받은 치료가 최고라

홍보, 선전하면 남은 950 명은 ?

(고작 5%가 호전된것인데)

또 100명 치료했더니 3명이 호전

되어 그분들이 홍보하고 다닌다면

고작 3%라 정말 어쩌다가 좋아진

경우라서 별 의미는 없는것입니다

한때 암 커뮤니티에 암 낫는다고

홍보하던 요법들이(먹든 기기든)

몇년 못가 시든 경우는 거의 모두

반응률, 조절율 %가 없었습니다

예를들어 어떤 항암치료를 했더니

임상시험상 암이 줄거나 소멸되는

반응률=20%, 줄거나 소멸되거나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가(=조절율)

50%면 10명중 2명은 암이 축소,

소멸이 되며 10명 중 5명은 암이

축소 + 소멸 + 유지된다는 겁니다

따라서 남은 반 50%에 들어가면

약이 안 듣고 암이 진행을 할텐데

아쉬워도 최선 다했다고 수용하는

자세가 꼭 필요하다는 것 입니다

그래도 대학병원의 표준치료 쪽은

(특히 항암) 이미 반응률, 조절율

이 임상시험으로 나왔있어 미리

%를 알아보는것이 좋을겁니다

대학에선 사용한 약이 안 듣어도

약제비를 물어 주지는 않습니다

물론 100% 반응 약이 존재하면

좋겠지만 그런 약은 없을겁니다

30년 가까이 대학 포기,난치암만

연구 해오다보니 정말 매직이나

요술램프같은 기적 요법이 있었

으면 하는 꿈, 바램도 있었지만~

더구나 대학병원에서 가망 없고

포기된 상태이나 아직 호스피스

상황이 아니라면 사견으론 정말

10%만 살려도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하기에 도전을 권유하는데

(병기는 물론 거의 4기 암이 됨)

대학 포기암 1만명이라면 대략

1천 명 정도는 살린다는겁니다

즉 대학에서 어떤 약제를 사용한다면

미리 반응률과 조절율을 잘 알아보고

가장 가능성이 큰것을 택하면 됩니다

(이 부분은 대개 주치샘께서 선택해줌)

허나 병원에서 해줄게없어 현대의학

밖 어떤 요법을 한다면 아마 반응률,

조절율 %를 보유한 치료는 드믈어

잘 알아보신 후 어떤 결과가 나와도

후회없는 마지막 암전쟁 치루었다는

수용 자세가 있을때만 시도하십시요

만약 대학 포기암을 50% 넘게 회복

시킨다고 장담한다면 유효시 인사를

하겠다는 사후지불제를 택하십시요

(후불제 하는곳이 있으면 좋겠지만ㅠ)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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