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육안상 암 같은데 침 조직검사는 음성?

생명과희망l백보
2025.12.09 11:08 | 조회 203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8만명이 사망해

약 2분에 1명이 발생하고 6분에 1명씩 사망하기에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되어지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 명 정도는 대학을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특히 4기암 경우는 아시다시피 진짜 완치율은 매우 저조한 현실이다

본인은 1971년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 길만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그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대학에서 안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의 표준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 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가지는 대학 표준치료3, 현대의학 특화치료3,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이며 대학은 전문의들이 프로토콜대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현대의학 특화치료, 자연치유 분야도 많은 분들이 관여해서 본인은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 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과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없게된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을 회복시켜 결코 적지않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 포기암에게 100%되는 왕도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이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 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의 해외 임상진입과 해외 선진의료 중 암백신과 제 기준의

% 조건에맞는 현대의학밖 암 억제책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할겁니다

아래 표중 대학의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시기에 그냥 따르면 되나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꼭 공부, 실천, 상담을

해야하며 여생 대학 포기암 1명이라도 더 살리도록 응원 부탁드리며

언제든 메일로 조언, 제언 바랍니다 (lifenpower@hanmail.net)

< 암 이야기 > 육안상 암 같은데 침 조직검사는 음성 ?

아무리 육안상, 영상검사상 암이

의심이 된다고하여도 어디까지나

암확진은 조직검사이여야 합니다

'조직 검사'는 여러 방법으로 하고

있는데 차이가 좀 있을 수 있지요

유방암 경우 맘모톱으로 침 생검

보다 정확한 검사를 해도 됩니다

위암이면 나중에 근치적 수술을

하면 더 넓은 부위를 절제하기에

샘플을 검사하면 정확한 진단이

나오겠지만 혹 내시경을 이용한

침 생검 경우라면 암이 의심되는

종괴(=덩어리)의 특정 부위만을

국소적으로 바늘로 뽑아내게되어

결과상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덩어리 안을 보면 모두

암세포가 아니며 정상조직, 염증

괴사조직도 같이 있기때문입니다

내시경으로 조직검사를 할 때도

육안상 암 의심병소가 보여야만

하며 초음파 내시경이 아닌 일반

일반 내시경은 내강쪽만(=안쪽)

보여서 근층이나 밖으로 자라는

암이라면 쉽게 발견이 안되기에

진단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으며

초음파 내시경이나 CT 나 PET,

MRI등으로 발견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침 조직 검사가 양성이면

거의 암이 맞으나 혹 음성이라도

암이 아니란 확진은 할 수 없지요

즉 '위양성'은 거의 드믈다고보나

'위음성'은 나올 수가 있겠습니다

또한 영상(PET CT MRI 초음파~)

으론 암이 많이 의심되나 침생검상

음성이라면 재검을 하거나 그래도

계속 음성이 나오면 침생검 대신에

병소를 절제해 검사하기도 합니다

물론 조직검사가 아주 힘든 경우면

진단과 치료겸 수술하기도 합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