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암 치료법의 신뢰도(CR PR SD PD%)와 선택

생명과희망l백보
2025.11.10 10:57 | 조회 215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8만명이 사망해

약 2분에 1명이 발생하고 6분에 1명씩 사망하기에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되어지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 명 정도는 대학을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특히 4기암 경우는 아시다시피 진짜 완치율은 매우 저조한 현실이다

본인은 1971년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 길만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그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대학에서 안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의 표준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 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가지는 대학 표준치료3, 현대의학 특화치료3,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이며 대학은 전문의들이 프로토콜대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현대의학 특화치료, 자연치유 분야도 많은 분들이 관여해서 본인은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 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과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없게된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을 회복시켜 결코 적지않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 포기암에게 100%되는 왕도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이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 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의 해외 임상진입과 해외 선진의료 중 암백신과 제 기준의

% 조건에맞는 현대의학밖 암 억제책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할겁니다

아래 표중 대학의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시기에 그냥 받으면 되나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꼭 공부, 실천, 상담을

해야하며 여생 포기암 1명이라도 더 살리도록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암 이야기 > 암 치료법의 신뢰도(CR PR SD PD%)와 선택

치료 목적으로 어떤 치료를 선택

하고자할때 그 치료법의 신뢰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때

이 글이 선택에 도움 줄 것 입니다

통계치가 없다면 아무래도 신뢰가

다소 떨어진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 글은 암 치료 보조목적이 아닌

암 치료목적으로 사용할 치료법에

대한 참조사항으로 보시면 됩니다

* CR PR SD PD % 중요성 *

학회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그냥

간단하게 요약해서 설명 하겠으며

물론 치료 반응을 평가하는 방법도

여러가지지만 오늘은 가장 관심인

암 크기로 만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CR=완전반응 / 치료 후 암 소멸

PR=부분반응 / 치료 후 암 축소

SD=정체,안정 / 치료 후 암 유지

PD=진행,악화 / 치료 후 암 증가

CR+PR=반응률 (효과가 좋음)

CR+PR+SD=조절율 (유효성)

SD는 암 크기 악화, 축소도 아닌

이전과 비슷하게 유지된다는건데

암은 특성상 자라서 커져야하는데

그대로라면 그래도 유효성 있다고

보고 대개는 약 교체를 안 합니다

대학병원 표준치료 특히 항암치료

경우 약제에 따라서 반응률이 나와

있으며 이는 이미 임상시험을 통해

도출되었기에 신뢰도가 높습니다

(객관적인 통계 자료가 이미 있음)

예를 들어 사용 할 어떤 항암제가

반응률 30%, 조절율이 60% 라면

일정기간 치료후 검사 해보았을때

암이 줄거나 소멸될 확률이 30%,

줄거나 소멸되거나 그대로 유지될

확률이 60% 라는 것이며 나머지

40%는 암이 진행되어 약 효과가

없었다고 판단을하면 되는겁니다

따라서 어떤 치료를 받을때 일정

기간후 검사를 안 한다면 사용한

치료는 암 치료 목적이 아니라는

것이며 보조 목적으로 사용했던

치료라고 생각하면 쉬울 겁니다

(예; 보통 면역, 온열치료 등등)

그래서 항암 치료후에는 꼭 검사

해서 효과 판정을 하는것이지요

현대의학 특화치료도 암 치료를

목적으로하는 치료는 치료 후에

당연히 검사를 해야만 합니다만

암치료 보조목적이라면 굳이 암

크기를 체크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화치료중에서 제가 관심가진

해외 '암 백신'의 경우는 어차피

국내 대학에서 임상을 해야해서

저는 결과만 공유하고자 합니다

특히 병원에서 더 이상 해 줄게

없어서 마지막으로 현대의학밖

암 억제책을 택해야만할때 이런

기준은 선택에 매우 중요합니다

다만 현대의학밖에선 인프라상

이러한 % 보유한 요법이 너무

희소한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그렇다고 100명을 치료 했더니

불과 2~3명이 반응하고 15명이

조절되었다면 2~3%와 15%라

선택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즉 통계없이 어쩌다 좋아진 사례

라면 적용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적어도 대학 포기암에 현대의학

밖 암억제책을 택할때는 최소한

반응률이 10% 이상, 조절율이

50% 넘는것을 찾아왔습니다

이런 %를 지닌 요법이 드믈어

(그 동안 한가지 만 찾았기에

하나 더 찾으려고 노력 중 임)

할 수 없이 최소 20명 이상의

호전된 증거를(=의무기록사본)

보유한 현대의학밖 치료법이면

그래도 재현성은 지녔다고 보고

30년 가까이 찾아 온 것 입니다

자연치유에 올인한 경우거나

대사치료에 몰입하는 경우에도

응급 상황이거나 대증처치가 꼭

필요한 경우는 병원을 이용하되

적어도 몇개월 후에는 검사해서

상태는 파악하는것이 좋습니다

요약해보면 하고자 하는 요법이

치료 보조목적이 아닌 치료목적

이라면 꼭 CR PR SD PD %를

확인하시고 %가 없다면 최소한

의무 기록으로 입증된 호전례가

20명 넘는 요법을 찾으십시요 !

(말로만 낫게 했다~ 호전 시켰다~

라는 경우는 제외해야만 합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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