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별에 대해

윤삐I폐본
2025.10.30 16:42 | 조회 838

사람이든 물건이든 무엇이든 헤어지고 잃고

상실하는게 싫어서 인생에 들이고 싶지 않다가도

만나고 헤어지고 또 만나고 그러다

속절없이 오는 이별에는 저항할 힘조차 없는 날들이네요

글로도 차마 다 설명할 수 없을것같은 오늘같은 마음을

이별을 받아들이며 그냥 주저리 주저리 글 쓰고 싶었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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