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범이야] 진심 아무것도 하기 싫은 오늘..

범이야l직본
2025.10.30 14:45 | 조회 3.3k

직원이 휴가를 가서..

일요일부터 어제까지 4일을 풀근무를

했어요..

오늘 원래 계획은 동해를 가려고 했는데

진심 손가락 하나도 움직이기 싫네요 ㅋ

제 나이가 현장을 뛸 시점은 아니라는걸

여실히 느끼고 있어요 ㅋ

마귀할멈이 아침에 출근하며

지난주에 딸 집에가서 가져온 여름 옷들을

몽땅 빨아놓으라고 해서

세탁기만 네번 돌렸네요 ㅠㅠ

밥 차려 먹기도 귀찮아서

이것저것 주워 먹었는데 허기가 지는게 ㅠㅠ

차려 먹기는 귀찮고...

사실 아침 설겆이도 아직 안했다는 ㅋ

나가서 국수나 한그릇 사먹어야 겠어요..

휴가 복귀한 직원이 북귀첫날부터

출근을 안해서 전화를 했더니

자고 있더라며 사장이 투덜대며 전화를 ㅋ

그래도 근무시간을 많이 채워서

오늘 내일 휴무이고

토 일은 반일 근무니

그걸로 위안삼아요....

근데 정말 이제 연속 풀타임 근무는

3일이상은 못하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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