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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전립선 소세포암 으로
힘든 항암도 방사선 치료도 잘 받으셨는데
방사선 치료 끝나고 보름 지난 후 부터
복통에 진통제 를 드셔도
너무 힘들어하십니다
방사선 끝나고
임상 권유 하셔서 기다리는 중이신데
복통 으로 식사를 못하시니
몸무게도7-8키로 빠지시고
기운이 없으셔서 누워만 계시고 걷는것도 힘들어하시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그 와중에 신장 pcn 소변도 직접
비우시고 기록도 하시긴합니다
그래서 아빠가 너무 힘드신것같아
요양병원 으로 모셔야되나 싶은데
요양병원은 병원비가 비싸다고 하니 실비가 없으셔서
고민이 사실 됩니다
호스피스는 임종에 가까운 환자만 갈수 있는걸까요?
아빠가 그정도는 아니라서요
2차병원 입원은
입원 가능 한지 전화 해보고 가야 하나요?
진료 보고 말씀 드려야하나요?
그리고 담당교수님 소견서 받아가야할까요?
이런 상황인데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아빠는 역촌동에 거주하시고
저는 파주에 거주하는데
혹 추천 해주실만한 병원 있으시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