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내가 해드릴게 없네요.

모친바라기l대보
2025.06.15 12:47 | 조회 1.3k

샘물호스피스예요.

병원에서

치열하게 전투처럼 했던

여러가지 케어들.

이젠 그것들도 다 소용없어졌네요.

벌써 그때가 그립네요.

이젠 식사와 물도 안드시니

한숟갈 더 드시게 하는 노력도 ...

이젠 이 아들이 옆에서 할수있는게 없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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