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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발은 허벅지고 허벅지에 암이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하지만 진단 후 6개월만에 다발성 폐전이로
2년넘게 항암중이라 재진단암.진단금이라는게 있어
알아보고 있는데요~
우선 전이암으로 청구는 힘든 상황 같구요
(*이게 최초진단 후 1년 or 2년이 지난 시점에서 전이가 되야 인정이 되는듯? 보험상담사와 설계사분 말이 다른상황)
잔존암으로 신청 하면 될거같다고는 하시거든요
진단당시부터 전이가 있었던 상황이라면 하나의 암으로
본다 하셨고 아직 그 전이로 인해 치료중이니
잔존암으로 성립되는게 맞는거 같은데...
요즘 워낙에 진단금 관련 말이 많기도 하고
저는 다발성폐전이고 모래를 뿌려놓은듯한 양상이라
조직검사가 불가능한 상황으로 영상소견만으로도
100% 전이는 맞는 상황이라 하셨지만
이거 때문에 태클 들어올까 걱정도 됩니다
혹시 저처럼 원발부위가 아닌곳 전이로 치료하며
전이시점과 상관없이 잔존암으로 인정받아
재진단암으로 진단금 받으신분 계시면 경험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