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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늘나라 천국으로 가신지 벌써 100일이 가까이 되었어요. 매일매일 보고싶어서 눈물이 납니다
하루하루 엄마가 돌아가신 사실을 믿고싶지 않고
그냥 엄마가 언젠가 돌아올 것 같아요
정신없이 일하고 두살짜리 딸 키우느라 낮에는 어찌저찌 살다가도 밤에 침대에 누워있으면 하염없이 눈물만 납니다 어떻게 앞으로 살아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