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동안 참으로 먼길을 돌아 다녔습니다
남해로 가서 여기저기 돌아 다니고 망산 ㆍ금산ㆍ보리암
등산하고 진주로 가서 촉석루에서 하루자고 합천 황매산
철쭉군락 등산하고 등등 계흭을 세웠으나
모든게 꿈같은 환상속 기대였습니다
연휴기간 남해는 저같은 사람 갈곳이 아니었습니다
진로선택
요즘 핫한 다랭이 마을과 차타고 올라가는 보리암은
인산인해로 소개하는 자체가 부끄럽습니다
생략하겠습니다
독일마을도 차에서 내려보지도 않고 그냥 나왔습니다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남해는 일부 로드 빼고 스트리트는 도로폭이 좁아
차선조차 없습니다 거기다 인파가 몰리니 운전하기 상당히 피곤합니다ㆍ
상춘객이 몰리는 연휴에 간게 잘못입니다
경치는 좋습니다
그러나 한가하게 쉴곳도 없었고 주차하기도ᆢ
화장실도 부족하고ᆢ
다랭이 마을은 요즘 젊은 커플과 잼민이가족 성지인듯
아뭏튼 제가 가서 혼잡함만 추가 시켰네요
남해는 멀어서 큰맘 먹어야 가는데 당일 그냥 나와서
진주로 갔지만 여기도 주차를 하지를 못했습니다
모든 경남사람들 촉석루에 온듯ᆢ
경남 다녀온 이야기는 기억이 안나네요
삼천포에 충무김밥만 생각납니다
24시간 충무김밥
석박지가 존맛탱
충무김밥인데 삼천포에 있어요
The next day
합천 황매산 ᆢ
과감히 포기합니다
아침 7시까지 못가면 주차불가라는 첩보
먹고 살일 난것도 아닌데ᆢ
남덕유산 먼발치 구경하고
지리산 드라이브 하고ᆢ
그리고 오늘
마지막 연휴 6일 화요일
그러고 보니 어제가 석탄일 이군요
마곡사는 공주에 있어요
일주문 ᆢ걸어 올라갑니다
이건 그리스도의 원수를 사랑하라 그 개념^^
잔칫날 같아요
아 무셔
이건 너 자신을 알라는 ᆢ
밤에는 더 아름답겠군요
진주에서 못본거 이거로 가름합니다
시간 되시는분 구경가세요
무료인듯
곱내요
죄짓지 말아야합니다
맞을래?
피래미 많습니다
템플 스테이 하는곳
보물급 되겠는데 ᆢ
오래되긴 했습니다
카드 안되요
드루와!
누가 빠지나 보는데 빠지는 사람 없었습니다
백범 선생이 여기로 피신와서 이곳에서 빡빡 깍은 자리랍니다ㆍ
울었답니다 머리 깎을때ᆢ
영어공부 시간
머리깎은곳에서 내려다봄
요놈도 진심을 다하네요
차라리 오늘 모든걸 힐링하고 마무리합니다
산사 마당에서 이런 음악도 잠시나마 심금을 울리네요
무찌마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