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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잠많던 제가 새벽에 눈이 뜨지고
매일 죽을 새로해서 주려고
노력하는데 환자가 먹는양이 너무적어서
가끔 힘이 빠지기도합니다.
항암 8일차
식사량은 그럭저럭
(환자나이:60대초반 남자)
현재몸무게 57키로
항암시작때 59키로
5키로이상빠지면 안된다고해서
매일 체중계에 올라갈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첫주는 짜증도많이 안내고
그럭저럭 컨디션좋았고
둘째주 지금은 간간히 짜증을냅니다.
먹기힘들어하는환자와
한술이라도 더 먹이려는 보호자와의
실랑이 ᆢ 어제는 혼자 살짝 삐졌다가
풀었어요 환자마음 불편하게하면
안되니까ᆢ
다른분들은 체중관리 어떻게하시나요?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