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지께서 먼길을 떠나셨습니다..

육과명희아들l위폐보
2025.05.06 01:00 | 조회 3.3k

5월5일 월요일 20시19분

아버지의 시계가 꺼졌습니다.

초침이 더이상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큰고통 없이 편하게

돌아가시는 그 순간까지도 젠틀하게

잘 가셨습니다..

처음 겪는 상황에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어떤것이든 아버지 돌아가시고 해야할 것들 현실적인 조언들 어떤것이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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