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올해 1월에 집사람 보낸지 3년을 넘기고보니 시도때도 없이
울컥하는 마음은 조금 사라들었는데
음악을 들으니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어떻게든 살아지기는 하니 잘 살아 보렵니다.
저도 지금은 동남아 어느 나라에와서 마음을 다스리며
영어공부도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두 아들은 속마음은 어떨지 모르지만 그냥 편하게 생활하는거 같고,.
아직은 힘드시겠지만
아이들과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