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말할곳이 없어서..

쏠l폐뇌척보
2025.04.16 22:40 | 조회 971

엄마가 하늘나라로 간지 이제 41일 됐어요

이십일쯤 됐을때까지는 보고싶다고 말하면 엄마가 나때문에 발걸음 무거울워져서 좋은곳에 못갈까봐 보고싶다고 말을 못했는데

지금은 동생들 다 열심히 버티고 있는데 내가 보고싶다고 말하면 혹시나 동생들도 참던거 무너질까봐 말 못하고 버티고 있어요

일주일마다 엄마 있는곳 도시락싸들고 가고는있는데... 안느껴져서....

정말 딱 한번만 꿈에서라도 안아보는거 안되면 손만 한번만 잡아보고싶은데 꿈에도 한번 안나오니까..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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