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신랑이 너무보고싶어요

항상함께해주세요
2025.04.18 21:00 | 조회 1.9k

먼저 항상함께 기도해주시고 응원주신 모든환우 .보호자님들 더더욱 건강 하시고 빨리나쁜 암이란 녀석들 없어지길기도합니다..

저는 우리신랑보낸지 벌써6개월 이란시간이 지났네요..여기 카페를 탈퇴해야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계속 눈팅만하고 마음속으로 응원드리고 있어요

참..시간이 야속히게도 지나가너요 아무일 없듯이 ..울신랑만 제곁에 없네오 ㅠ 아직도 눈에선한데~~~너무보고싶고 보고싶어 신랑핸드폰으로 늘상했던것처럼 카톡도 보내보지만 읽지않는카톡..너무속상해서 제가 신랑핸드푠으로 다시카톡 읽고 신랑이 보낸것처럼 답장남기고 이러면서 지내고 있네요 ..매일보고싶고 시간이 갈수록 미안하고..더잘해주지 못해미안하고..항암안한다고 할때 신랑말들어줄껄.. 매일 신랑한테 못한것만 후회되는것만 떠오르네요...저혼자 울고 혼자 위로하고 일할때는 아무힘든일 없었것처럼 행동하는 저입니다 ....이것조차도 미안하고 죄스럽네요..하지만그리워하면서 잊을려고 안할꺼예요 그리워하고 보고싶은 그대로의 마음으로 열심히 살려구요..우리 동행님들 항상희망 읺지마시고 항항씩씩하게 치료받으며 희망의 불빛만 보먼서 달려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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