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입원항암 중 낙상으로 골절되었어요

난뽕화이팅l자내보
2025.03.25 00:09 | 조회 1.2k

엄마가 표준항암 6차 입원항암 중 화장실 가시다가 넘어지셔서 왼발 복숭아뼈쪽 골절되었습니다. ㅠㅠ 간호통합병동인데 이런 사건이..... 카보탁셀이 누적되다보니 다리가 후들거리고 다리힘이 풀리면서 넘어지셨나봐요.

엄마가 집에가고 싶다고해서 우선 퇴원후 동네 정형외과에서 ct 엑스레이 찍어보니 뼈랑 인대수술을 해야될거 같다는 소견이었지만 혈액종양내과에서는 항암중이라 혈소판수치도 낮아 2주~3주 후에 수술진행이 좋겠다고 하셨어요. 3주후에 발목수술해야된다니 맘이 아픕니다. 얼음찜질 통깁스

표준항암 6차까지 마친것으로 다행이라 생각해야될지 여러분 항암 중 낙상 조심하세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