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율인84
2025.02.02 16:43 | 조회 564

오늘따라 마음이 힘든지 부쩍많이 보고 싶네..

언제쯤 우리 엄마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지금쯤 아프지도 않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예쁜옷도 입고 잘 지내고 있지?

목소리도 듣고 싶고 전화로 수다도 떨고 싶고

사랑하는 내 엄마 ...마지막에 엄마 힘들게 보낸게

제일 미안해...보고싶고 보고싶은 내 엄마

볼수 없어도 내 옆에서 항상 지켜줘 엄마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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