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보내드린지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네요

코코아l폐보
2024.12.26 23:40 | 조회 853

슬픔이 밀려 올때도 있지만 아직은 왜 엄마가 없지?

그냥 이상한느낌 얼떨떨 멍...뭐라 표현이 안되네요

그 힘든 항암 15번을 버티셨고 암도 많이 작아졌고

교수님도 이런경우 드물다하셨었는데....

참 폐렴이 무섭네요

이제는 아픔없는곳으로 가셨으니 나중에 꼭 만나길 바래봅니다

당신이 내 엄마여서 행복했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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