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지 퇴원이 미뤄졌네요

아기웃음ㅣ위보
2024.11.27 14:28 | 조회 276

오전에 설사를 많이하셔 퇴원 보류하라 하셨나봐요

산소호흡기 회사에 미루라고 전화왔습니다

아버지는 실망하셨지만 저희 입장선 병원에 계시니

좀 안심되기도하고 눈오고 추운데 하시면 더 힘드실까

걱정되기도 하고요.

누워만 계셔서 눈오는 산 사진 찍어 보내드리려고

옥상갔는데 눈이 너무 내려 산이 안보이네요 ㅎ

앞 앞 집도 안보이는

그래도 찍어보겠다 움직이다 미끄러지기만 ^^;;

방수칠 해놓은 곳은 얼음보다 더 미끄럽네요

오늘 외출 가능함 하시지 마시고 특히 방지턱이나

보호구역 페인트 칠 한 곳은 조심하세요

엄청 미끄럽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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