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29차 항암~~ 눈이 펑펑 (복막중피종)

유유엄마l복중보
2024.11.27 14:45 | 조회 705

첫눈이 '지금 겨울 맞거든' 하는건지

어쩜 이리 쏟아지나요

그동안 따뜻했는데 이젠 진짜 겨울겨울~~

전 또 3개월만에 남편따라 암센터 왔어요

3개월이란 시간은 참 빨리도 지나가네요

벌써 12월이고 항암도 스물아홉번째..

오늘도 그대로 유지중이고 피검도 별문제 없다고 통과했어요 ~

환우분들 보호자님들 다 잘될거란 긍정적인 생각만 하시고 잘 드세요 잘 드시는게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아요

눈길 조심하시고 특히 감기등 조심하세요

시월초에 콧물감기걸렸었는데 아직도 냄새가 훅 맡아지질 않네요 ^^;; 코로나였나? ㅎㅎ

모두 화이팅입니다~~ 다 잘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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