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보호자인 저..넋두리.펑합니다

무지개라떼ㅣ담도보
2024.10.28 12:51 | 조회 1.4k

혹시 몰라 펑합니다 ㅠㅠ

내얼굴에 침뱉기라

이것도 마음이 편치 않네요.

다시한번 엄마께 이야기를 해봐야겠어요.

공감해주시니 그래도 힘이됩니다.

투병하시는 환우님들..

그래도 밥한숟갈씩 더 드시고

발 한자욱 더 움직이면서 같이계시는 가족분들과

항상 으쌰으싸하며 조금씩이나마 회복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보호자님들도 충분히 잘하고 계세요.

뭘 더 해주기위해서 보호자가 필요한게 아니라

내옆에 누군가 있다~라는 그 든든함으로앗

정말 고마운 존재라는거 아시쥬?

저도 그 마음 하나로 오늘을 버텨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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