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바보처럼 살았군요...

빡키l직본
2024.10.24 19:12 | 조회 2k

오늘 우연히 항암 전담 간호사님과 좀 긴 얘기를 하다가

머리가 띵~~ 해지는 기분을 느꼈고ㅎ

이 노래가 생각이 나서 한참을 반복 재생해서 듣고 보고 하고있었는데

참 많은 감정들을 느끼게 하는 그런 노래네요.

오늘 제가 저에 대해서 느낀 말...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였는데...

쓰고싶은 많은 말이있는데...아직은 참아야겠어요ㅎ

흠ㅎㅎ 모르겠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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