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정말 몇십년이 지나야 엄마를 볼수있을까...

바다속숲l위보
2024.08.11 09:36 | 조회 848

엄마가 떠나신지 거의 한달이네여..

하루하루 안운적이 없을정도인데

엄마가 계신 안치당도 매일가고싶은데

매일가기 먼 위치..어제 친오빠와 또

다녀왔는데 앞에 앉아 울며 오열밖에 못하는

나도 싫고 엄마 안고싶고 애교부리고싶고

미치겠어요..엄마..왜이리 일찍 가셨냐고 하고싶어도

아팠던 엄마에게 몹쓸말이겠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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