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감사하게도...

부천 규리아빠l직본
2024.07.11 21:01 | 조회 2.1만

오늘은 내일 집에 친척어르신들이 오신다하여...

집으로 왔습니다. 오는길에 친구어머님이주시는 백김치를 가지고... 후아 오자마자 약먹고 누웠다가 일어나니 속이 또 무자게 쓰리네요. 머 그래도 살만항니다. 타진을 또 먹어야 하는데 헛 진진님께서 보내주신 뉴케어가 집문앞에.. 있더군요.

그전엔 안먹던건데 간사한 인간인지라 속쓰림이 게비스톤과 겔포스로 안되니 먹어야지요 ㅠㅠ

감사합니다. 진진님.... 자 이제 또타진을먹고 오늘밤 치열한 전투도 멋지게 준비 해보렵니다.

다들 힘냅시다. 읏짜

꼭 다 나으게되면 칠게튀김? 해먹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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