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사랑 듬뿍 담긴 제 점심입니다ㅎ

늘봄찬l직본
2024.06.11 15:02 | 조회 1.2k

ㅎㅎ 요즘 저 반찬 해준다고 고생하는 어머니..

죄송하기도 하고 고마운 마음 가득입니다..

덕분에 맛있게 먹고 있어요~^^

입원하고 퇴원한 그 주 주말은 엄마집가서

내가 먹고 싶은것만 해주네요~

아직은 퇴원하고 4일 정도 지나면 울렁거림이

없어져서 입원 전까지는 잘 지내는거 같아요..

다들 힘든시기 견디고 있지만요..

우리모두 잘 이겨내서 건강해 집시다~!!

모두들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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