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께서 하늘 나라로 소풍 가셨습니다

또말썽l페보
2024.06.04 03:23 | 조회 1.1k

94년도 위암.

17년도 폐암...

울 어머니는 암에는 안 지셨습니다...

다만, 올 초에 골절상 당하신 후에 전신마취의 후유증으로 치매랑 다발성 염증이 왔었는데...

암은 이기셨는데 이것을 못 이기고 하늘 나라로 소풍 가셨습니다.

이젠...아픔과 고통 없는 세상에서 편히 영면하시기를...

Naver
목록으로

댓글

2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