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현재 상황이 맞는 해답일까요?

아지매 인천 l 직보
2024.02.25 10:50 | 조회 1.4k

젤로다+ 방사선치료, 폴폭스치료(11차), 폴피리(4차), 현재는

스티바가로 2차싸이클중에 항암제 복용 8일째 중단을 했습니다.

부작용이 심해서 도저히 약을 못 삼키겠다는 남편을 위해

보호자인 저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저희 남편은 고식적항암중입니다.

2021년 1월27일 응급실을 시작해서 그 동안 크고 작은 개복수술만 다섯차례...그 수술부위로 장피누공이 생겨 장루주머니 외 작은 주머니만

4개를 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옆구리 양쪽으로 pcn줄을 달고...

일상적인 삶의 질은 이루 말할수가 없는 상황

체중은 갈수록 줄어들고 (120kg-->78kg)

부작용으로 목도 쉬고 ,숨이 너무 차고 , 물도 마시기가 힘들어 약도 삼킬수가 없다고하니 2차싸이클 치료로 받아 온 스티바가약은 의사이야기없이 환자 임의적으로 중단한 상태랍니다.

폴피리치료(2차)때는 부작용으로 방광에 누공도 생겼고 효과도없고 부작용이 심해 4차에서 멈추었습니다. 결국 저희 남편 뱃속은 엉망진창되어버리고 구멍만 뚫였답니다.

그나마 조금 먹는 식사도 약 먹는동안은 전혀 먹지도 못하다가

약을 안먹으면서 겨우 몇 숟가락 뜨고있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보호자는 어떻하면 좋을까요?

남편은 항맘치료 받고 싶지 않다고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