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지하철에서~~^~^

뉴사랑 l난유직본
2024.02.25 10:46 | 조회 969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며

온 정성과 사랑으로 살아온 저희들이

이제는 아파서 힘겹습니다.

궂은 날씨인 오늘도 통증때문에

힘들어 하실 환우분들과 그 곁을 함께 지켜주고 계시는 가족분들 힘내어

잘 이겨내셔서 이전과 같이 가족을 위해

빨래도 개며 앉아서

도란도란 훗날 얘기나눌수 있도록

회복되시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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