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밤새 안녕하신가요

로터스리ll신보
2024.02.25 10:50 | 조회 545

동행 여러분 모두 밤새 안녕하셨는지요.

진통 없는 숙면 취하셨길 기원합니다.

울아빠께서는 저혈당이 와서

급하게 엄마표 식혜로 당을 끌어 올렸습니다.

오랜 당뇨로 당뇨약 복용중이셨는데

항암시작하면서 식사를 거의 못하시는데도 매일 아침 혈당약을 드셨거든요..

요며칠 아침마다 식은땀을 흘리시고 기력이 없는게 영 이상하다. 아무래도 혈당문제인것같다. 라는 엄마 말씀에 혈당측정기로 재보니 저혈당(공복 20~40) 확인되어 의사친구에게 물어보니 응급실 가도 당 주입하는거해주는거니 오렌지쥬스를같은거 드시게하고 30분후에 혈당체크해보라해서 급하게 식혜 한 컵 드셨는데도 45라서 한 컵 더 드시고 111 확인하였습니다.

아산에서 당뇨,신장 계속 치료 받아오셧고

항암중이신데

왜 종양내과에서 항암 시작하면서 당뇨에 대한 복약지도가 없었는지 ...

이런거 주치의에게 따져물어도 될까요..

타진서방전(10/5)으로 잡히지 않던 뒷구리(허리뒤쪽) 통증이

동행 댓글 중 타이레놀로 어머니 허리쪽 통증 잡으셨다는 분이 계셔서 어젯밤 타이레놀 하나 드렸는데 어젯밤에는 통증때문에 깨지않고 아침까지 주무셨다고해요.

첫항암 후 10일 동안 복용하던 타진을 중단하고 통증이 다시 있으면 타이레놀로 복용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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