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제가 우리엄마 떠난지 1년7개월 되는날...

힐링하러
2024.02.20 15:00 | 조회 642

어제가 벌써 엄마가 곁을 떠나신지 1년7개월이 되는날이에요...

너무 보고싶고 생각이 너무많이 나요...

비오는날이면 더 보고싶네요ㅜㅜ

살아계실때 더 잘해드릴껄~ 후회만 가득합니다.

항상 건강하시던 분이셨는데... 과거에 엄마와의 추억이

자꾸만 떠오르네요..

요즘 제가 지치고 우울하고 쳐져있어서 그런건지 더 보고싶네요..

옆에서 제 이야기도 항상 같이 들어주시고 저하고 수다를 많이 떨고 했는데...

엄마가 없는 이세상이 너무 힘드네요...

엄마 거기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야되요~~

우리 꼭 만나요~~

항상 보고싶고 너무너무 사랑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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