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드뎌. 집에 갑니당

냉냉l위본
2024.01.16 11:11 | 조회 441

1월11일 위암수술 복강경으로 하고 오늘 퇴원합니다

증말 먹는게 곤욕이더군요ㅠ

식사전에 진통제 맞아야 죽 두세숟가락 먹기도 넘 힘들고

휴ㅠㅠ 먹고나선 넘 아프고ㅠ

그래서 퇴원도 미뤄졌거든요

교수님 말씀이 위 주변 신경을 다른분들에 비해 많이 살려둬서 통증이 좀더 심한거라고~뭐 좋은거겠죠?

운동 정말 열심히했네요~~

이제 집가서가 문제겠죠?

열심히. 먹고 열심히 운동하고 회복하겠습니다~~

근데 정말 신기한게 시간이 약이라더니 하루하루 몸상태가 좋아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수술갓하신분들이나 수술하실분들 힘내세요~~

정말 시간이 약이고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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