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냥 혼자 투덜투덜 불만글이에요ㅜㅜ

퍼나스콘l췌보
2024.01.16 11:04 | 조회 634

1. 채혈실 간호사가 바늘하나 제대로 못 꼽아서 바늘자리 멍들고 부풀어오르게하고

2. 부서간 전달도 제대로 안되는지 입원하라는 날짜에 입원했는데도 원무과, 체혈실은 뭐 하는지 하나도 모르고, 1시반까지 점심시간인데 1시까지 오라고한 환자. 2동, 3동 6동 뺑뺑이 돌리고 결국 직접 소화기과 가서 환자가 뭐 하는지를 알려줘야하고

3.아침 8시까지 응급실에 오면 수술 도중 텀 있을때 콜해서 시술해주겠다해서 왔는데 응급실 조그만 의자에서 환자를 '아무런 기약없이!!!!' 8시간이나 기다리게 하고(언제 콜올지 몰라서 식사도 못하고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고)

4. 병실출입보호자카드 하나 제대로 인쇄못해서 바코드 인쇄 안되서 보호자 출입도 못하게 하고

5. 군대도 식사시간은 일정한데 식사시간도 왔다갔다리에 피클, 소세지가 환자한테 나오질 않나

6. 응급실 의사, 간호사한테 환자가 일주일간 8키로 빠지고 먹은게 죽 한그릇양 정도가 전부라고 얘기해줘도 주치의한테 전달도 안되서 아침 식사시간에 밥 못먹고 그대로인 식판보고 주치의가 놀라질않나

지방 대학 병원. 시스템이 정말 별로네요. 환자가족이 약자라 크게 뭐라고 하지도 못하겠고

원래 이런곳이니 이해해야지 하는데도 정말 속상하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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