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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식사 준비 중에 검지 손톱 반을 쓰~윽해버렸어요.
깊은건 아닌데 잘린 손톱 반이 들뜰정도입니다.
지금 항암 21차 5일째 날인데요...
제가 궁금한건 혹시 감염예방으로 병원을 가야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왠만하면 동네병원 가기가 싫어서요. ㅠㅠ 전 병력을 보이기가 싫더라구요..
바로 집에 있는 포비돈 요오드액으로 소독하고 마데카솔연고 바르고 있습니다.
제가 엄살이 없는편인데,
항암 중이라 덜컥 겁이 나서요.
경험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