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눈물이~
찔끔찔끔 ~
매일 똑같은 일상으로 매일 집안에서만
걷기 조금하고 앉아 있다 누워 있다
하루가 참 길기만 하는 오늘은~
"혼자서 중얼중얼 하는 소리들 들은듯
울 둘째가 공부를 하다 나와
엄마 내가 할께 앉아서 엄마는 드라마 보고 있어"
뚝딱 뚝딱 ~
칼질하고 소금에 절임 해서 양념장 만들어
버무리기 통에 담기까지 끝.
엄마 매우면 안 되니 안 맵게 한다 하네요.
정말 안 맵게 맛있게 했네요. ^^
통증,부종으로 한달을 집에서만 있는
나에게 엄마 힘내 지금까지 잘 해왔으니
조만간 치료 잘 될꺼야.
아퍼하는 엄마를 보니 미안하기만 하다네요.
해줄수 있는게 없다며~
엄마가 더 미안하고 항상 고맙기만 한 울가족들이
있기에 힘내 또 이겨 보렵니다.
식사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