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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항암중에는 과일, 단백질 등 가리지 않고 양껏 먹을려고 했는데 지금은 배고파도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싱겁게만 먹으라고 하니~~
지금, 신장수치가 높은 거는 항암약이 독해서 일시적인 부작용이 겠지요?
어제는 좀 쉬었다가(신장수치가 높다고 하니) 항암할려고 아산에서 퇴원했고 내일쯤 동네 병원가서 영양제나 수액 좀 맞고 다음 외래를 기다려봐야 겠어요. 5차를 못하고 왔거든요.
혹시 경험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과연, 제가 끝까지(6차) 항암을 마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