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제가 해외이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제 첫 기일이 다가오는데 한달전부터 두번 꿈에 나오셔서
하지말라고 말리시는 꿈을 꿧어요.
그냥 제가 두려워서 그런거겠죠?
저도 큰 결심이 필요하고 장단점이 있는 일이라 실행하기 쉽지는 않아요. 장점이 큰만큼 단점도 크고..
언제쯤 그리움을 떨쳐낼수 있을까요 아직도 믿기지않고 누가 돌아가신 사실 현실을 언급하면 자동으로 눈물나고 우울해져요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셨던때에 엄마가 꿈에나올땐
아픈모습이고 의미심장한 상징(?)도 있었는데
나중에 그냥 개꿈이라고 느꼈습니다.
별일 없었기 때문에 그냥 제가 그리워서 그런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