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은 사랑하는 엄마생신...

힐링하러
2023.12.02 13:13 | 조회 443

엄마가 하늘나라에 가신지 벌써 1년5개월이 다되어갑니다.

오늘은 저희 엄마 음력생신이에요...

그래서 아빠와 남동생과 같이 일끝나고서 엄마산소에 갔다오려고 합니다.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엄마 생신이 다가오기도 하고 보고싶기도해서 그런지 요근래에 꿈속에 자주 나타나네요~

꿈에 보이면 안좋은거라고 하시는데 보고싶은맘이 커서 그런건지... 과거에 있었던 엄마와의

추억을 꿈을 꾸기도 합니다.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매년마다 울엄마 생신파티 했었는데... 엄마가 옆에 없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속상하고 눈물만 나오네요..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이따가 아빠랑 동생이랑 엄마보러 갈께요...

다시한번 생신 축하드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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