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우리 엄마 화이팅!

총이l대보
2023.12.06 20:55 | 조회 429

힘든거 내색 안하고 힘든 항암 견디고 있는 엄마를 보면 아들로써 마음이 너무 아파

일부러 내색 안하는 엄마를 보면서 나도 속상해서 더 툴툴 거리게 되는 되고...

말하고 후회하고... 앞으로 그러지 않을게요..

저도 표현 못하는 아들이라 미안하고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동에 쓰게 되네..

엄마가 이글을 본다면 그냥 넘어가줘~ 앞으로도 같이 힘내자!

Naver
목록으로

댓글

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