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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돌아가신지4개월째인데요..
지금은 아빠랑저랑동생이랑 셋이살던 넓은집에서
저혼자 살수있게 다 해놓고 직장다니면서 지내고있어요..근데 낮에는 일하고 있어 괜찬은데 퇴근하고 집에오면 반겨줄사람이없다는게 기분이 다운되네요ㅠㅠ
그리고 여동생은 가정이있어 저랑 가까운데살고있지않고
2시간거리인곳에 살고있는데 너무멀리있어서 또 기분이다운되고ㅠ 여동생남편은 자기 시댁이랑 가까운곳에살고있으면서 저랑여동생은 멀리살고있다라고생각이들때도 우울해져요..그래서 저도 동생살고있는 근처로 이사가고싶단생각도 문득드는데..사정상 그러지도못하구요ㅠ 여동생은 가끔 저 쉬는날에 집에오긴하는
데 여동생남편은 저희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셧다고 저혼자살고있는집에 들어오지도 않는행동이 보여져서 너무서운하고
눈물나요..그때 외롭고 혼자인기분이들고그래요ㅠ 제가
여동생처럼 남자친구도사귀고 가정을 이루면 덜할텐데
너무 집-회사 반복이라 그렇게하지를못하네요ㅠㅠ
어떠케극복하면좋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