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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소천하신지 6일째..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요....
잠깐 여행갔다가 다시 집에 돌아올것만 같아요ㅜㅜ
돌아오면 제 이름도 예쁘게 불러줄거같고 예쁜 엄마 목소리 들을거같고 같이 웃으면서 지낼거같고 그러는데,,
정말로 끝인걸까요?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ㅠㅠ
엄마가 없으니 뭘해도 행복한것도 없고 기력도 없고 집분위기가 너무 허전한데 강아지 한마리라도 키워서 가족을 더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그리움을 버티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