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변실수…조언부탁드립니다

카라매리l위보
2023.07.28 00:55 | 조회 1.4k

66세 엄마. 위암 복막전이로 고식적 항암중

1차 항암약 계속진행중이며 큰 부작용 없이 1년이 넘게 잘 버텨주고 계십니다.

일상생활 크게 문제없이 잘하시는데…

산책중이나 외출중에 변의가 오면 참기가 어려우신거 같아요. 바로 화장실을 찾아가야하는데 며칠전 신책중에 변실수를 하셨어요.

항암부작용으로 알고있는 변비나 설사를 연달아 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급 변의가 오면 참지를 못하는건데요.

이게 복막전이로 인해 암이 진행이 되어 그런건지

아니면 항암제 부작용때문인건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실까요?

기저귀를 몇번 가볍게 권해봤지만 싫다고 하시네요. 아무래도 자존심때문에 그러신거 같아 더는 이야기 꺼내지 않았어요.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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