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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파자 2년 동안은 아침은 든든하게 과식!
지난 주부턴 계획대로 가벼운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음.. 저 포함 우린 셋 다!!! (구찮..) 아침 식단이 달라서……
남편은 아침사과와 기타 간단하게..
초딩은 거의 무조건 삼찬으로 백반.
김치외 밑반찬이 없는 냉장고라 그냥 끼니때마다 조리하다보니 나의 밥상 샐러드는 더더더 후다다다닥!!!
열매과일은 씻어서 보관,
여름제철 자색양파도 미리 씻어 두고..
아침엔 손바닥 도마에 썰어서 혹은 가위질 ㅋ
드레싱은 올리브오일 약간, 알럽후추, 오늘은 올리브 몇 개로 찝찔짭짤하게~
자색양파는 가늘게 썰면 매운 맛 거의 없이 달달~
초록이 없으면 샐러리 썰어서..
가끔 삶은 자색감자나 현미쑥떡 추가~
초딩입맛 우리 어린이도 가끔 한 끼 씩은 백반말고..
어린이는 아빠랑 영화보고 외식하러 어딘가에 있고..
전 꿀 빨며 뭉치님 따라 보리쫄면 ㅋㅋ 삶아야겠습니다. ^^ 무더위, 매끼 밥상 꼭! 챙기시고 오늘도 이기는 치료, 행복한 치유의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