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일주일 동안의 밥상 3.

꼼지맘l위본
2023.03.04 20:37 | 조회 2.2k

안녕하세요 ^^

꼼지맘입니다.

일주일이 훌쩍 지났네요

벌써 3월이라니 놀랍습니다.

일주일동안 먹었던

제 밥상 올려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암을 만나고 달라진 점 마늘을 많이 넣어 먹는다는것^^, 아이들 몰래 표고버섯가루를 음식에 넣는다는것

아이들이 흰밥이 먹고 싶을땐 저보다 먼저 밥을 해놓아요^^ 귀엽지 않나요~~ㅋㅋㅋ

케일쌈밥을 했는데 식감이 조금 억세고 쓴맛이 나서 저와 남편만 먹었네요

요즘 자주 먹는 계란,파, 마늘밥

전 새우를 좋아해요, 요즘 야채볶음에 새우를 넣었더니 새우식감과 풍미가 있어 좋네요

느타리버섯과 가지구이가 쫀득하니 맛있어요, 막내가 아침마다 먹는 요거트와 과일을 저에게도 조금 나눠줬어요

중간간식- 고구마는 점심이후에 먹고 있답니다. (아침에는 좋지않다고 해서 아침식사에는 피하고 있어요)

양장피가 먹고 싶어 주문해서 조금 먹었어요 ~~ 아는맛이라 맛있네요.. 한달에 한번쯤은~~~

시어머님이 텃밭에서 키우신 시금치와 쑥을 보내주셔서 된장국을 끊였는데 향이 다르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김치찌개, 전 김치만 조금 먹고 있어요 (국물은 패스~~)

남편이 좋아하는 굴로 미역국을 끊였어요 , 오늘은 특별히 국에 밥을 말아 먹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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