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 떠나신지 18일 되었네요
4개월여 투병하시면서 항암제 드시고
식사도 제대로 한번도 못드시고
갑자기 그렇게 급히 가신게 너무 서러워요
하늘에 잘 계신다고 믿고있지만
사랑한다는말도 못해드리고
겁내지말고 두려워말라는
곧 만나자는 말도
제맘속에 있는 말도 못해드렸는데
너무 급히 응급실에서 돌아가셨어요
하늘에서 제 마음을 다 알고 계시리란 생각으로 위로를 해보지만
순간순간 찾아오는 그리움과 죄송함이 너무 한스럽네요
보고싶고 불러보고 싶은 우리아부지
잘지내고 계세요~
사랑해요
곧 만나요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