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랜만에 산책

대본I미니봄
2022.11.21 15:33 | 조회 313

엄마 중증치매로 입원 하시구 다음날 저는 암진단받고

엄마일도있고해서 가족들 힘들까봐 말못하고 서울과부산

오가며 검사하고 수술 1주일전 가족한테 알렸네요 눈물참고 받아들이는맘으로 지내다 웃으며지냈는데 항암하면서 자꾸 나쁜생각과 우울하게지내다가 pcr검사왔다가 운동삼아 걷다

그냥 풍경보고 힐링되네요 사진보시고 조금이나마 마음편하게 갖으시라고 올려봅니다 누구나 항상 긍정일순없지만 우울할땐 집근처 공원을 걸어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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