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곱고 고운 초등6학년 딸아이...네번의 항암으로 간쪽에 있는 종양사이즈가 작아져 11월 18일 수술날짜가 잡혔습니다.
오늘은 입원전 이상유무 확인을 위해 외래다녀오는길..기차안입니다.
다행히 별 이상없이 수술이 가능하다고하시는 교수님말씀에...기뻐해야하는게 맞는건지..
수술후 남은 항암은 10회.
더 힘들어 할아이를 생각하니 이런저런생각으로 맘이 너무 아픕니다. 수술시간이 짧지는 않을거란 교수님말에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전이나, 재발이 되면 그땐 정말 위험하다고 말씀하시는데...그래서 수술날짜가 다가올수록 맘이 더 무거워지네요.
수술이 무사히 잘 될수있도록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