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현미밥 부드럽게 짓는 방법입니다^^

모나리자의 미소
2022.03.26 13:36 | 조회 1.4k

유튜브에서 배웠습니다~~^^

하루저녁 불린 현미에

물과 소주 한 잔 넣고 밥을 하니

부드러워져서 먹기 수월하네요~^^

원리는

알코올의 끓는점이 물보다 낮아

쌀을 더 오래 끓일 수 있기때문이라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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