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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4기 너무나 젊은 30대 애둘 엄마인데...
다음주중 첫항암을 앞두고 있어요
최근들어 눈물이 많아졌네요~
걱정되나봐요 아무래도
친구들이 알면 그위로에 그마음에 따뜻하지만
눈물바람일 것 같아
위로받을 곳이 여기 뿐이네요
아무래도 가족들도 힘들어 할테니
숨기는데 유독 신랑앞에선 미안하고 고마워 눈물을 보여요
저 잘 이겨내게 힘을 주세요~!!
그리고 좋은 팁도 하나씩 부탁드려요
여기 분들 다 쾌차하실거에요
반드시